취업 · 이마트 / MD
Q. 파견계약직 vs 계약직 고민 중
안녕하세요 ! 저는 영업관리 및 MD 직무를 희망하는 졸업유예 대학생입니다. 현재 직무 관련 경험은 6개월 인턴 경력이 전부이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턴과 계약직을 구분하지 않고 지원해왔습니다. 그 결과, 현재 두 계약직에 합격한 상황입니다. 1. 4개월 계약의 중견기업 파견계약직 RA 직무 2. 대기업 MD 보조 1년 계약직 일을 병행하며 상반기 공채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단기적으로 직무 경험을 보완해 공채에 도전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4개월 계약직이 전략적으로 더 적합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직무가 ‘파견계약직’이라는 점이 다소 망설여집니다. 특히, - 파견계약직 경험이 향후 공채 지원 시 경력으로 충분히 인정되는지 - 이 경우 이력서에 해당 기업명을 기재할 수 있는지 이 부분이 너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6.02.19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파견계약직이라도 실제로 업무를 수행했다면 경력으로 충분히 인정됩니다. 핵심은 **“직무 경험과 성과를 어떻게 보여주느냐”**입니다. RA 직무라면 규제 문서 관리, 보고서 작성, 제품 관련 실무 경험 등을 구체적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녹여서 작성하면 공채 지원 시 강점이 됩니다. 다만, 파견계약직이라는 점 때문에 기업명 표기 시 “OO기업 파견 근무” 혹은 **“OO기업 파견 계약직”**처럼 명확하게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사실성을 유지하면서 경험을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또한, 단기 계약직 경험이라도 프로젝트 참여, 실무 성과, 직무 관련 스킬 습득을 강조하면 공채에서 경력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RA 직무 경험이 MD 보조보다 직무 연관성이 높다면, 전략적으로 4개월 계약직을 선택해 핵심 실무 경험을 집중적으로 쌓고, 상반기 공채 준비와 연결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경력의 질과 구체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대기업 보조가 더 낫다 할 수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파견이기 때문에 멘티분이 중견기업에서 일을 하셨다 하더라도 멘티분을 파견한 업체의 소속이지 중견기업 소속이 아니라 경력증빙에서 멘티분이 원하는 수준의 증빙자료를 얻지 못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대기업 MD 보조 1년 계약직을 선택하세요 파견직도 공채에서 경력으로 인정되지만 직접 고용이라 이력서에 실제 근무 기업명을 명확히 기재할 수 있습니다. 4개월 RA 파견은 직무 밀착도가 떨어져 공채 어필이 약하고 소속감도 불안정합니다. 상반기 공채 준비하며 안정적 경험 쌓으려면 대기업 계약직이 낫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상반기 공채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다면, **1번(4개월 파견계약직)**이 전략적으로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고민하시는 부분에 대해 명확히 답변해 드릴게요. 1. 경력 인정 여부 파견계약직이라도 실제 수행하는 업무가 영업관리나 MD 직무와 연관성이 있다면 경력으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신입 공채에서는 '어디 소속이었나'보다 **'실제로 어떤 업무를 경험했는가'**가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2. 이력서 기재 방법 이력서에는 보통 '파견업체명(파견처: OO기업)' 형식으로 기재합니다. 비록 소속은 파견업체일지라도, 실제 근무지인 대기업/중견기업의 이름을 명시할 수 있기 때문에 서류 전형에서 충분히 메리트가 됩니다. 💡 전략적 조언 공채 준비 시간 확보: 1년 계약직은 중도 퇴사가 심리적으로 부담될 수 있고 업무 적응에 더 많은 에너지가 쓰일 수 있습니다. 4개월 단기직은 업무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 시간을 확보하기에 유리합니다. 직무 연관성 우선: 두 곳 중 실제 MD나 영업관리의 핵심 프로세스를 더 가깝게 볼 수 있는 곳을 선택하세요. 공채 시즌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짧고 굵게 직무 경험을 쌓고 바로 취업 관문에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한한토왕LG생활건강코과장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저같으면 2번 대기업 md보조를 하고 재직중 공채 합격 시 이직하심이 어떨까합니다. 파견계약직일 경우 서류상 기재되는 회사명을 파견회사로 기재될 확률이 큽니다. 물론 원하시는 직종이 md 직군과 맞을 경우에 해당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목표가 상반기 공채라면 1년 계약보다 4개월 RA가 전략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핵심은 파견 여부가 아니라 직무 적합성입니다. 영업관리 MD를 희망한다면 실제 매출 관리, 발주, 재고, 데이터 분석을 얼마나 경험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파견계약직도 분명 경력으로 인정됩니다. 다만 이력서에는 소속은 파견사, 근무지는 해당 기업으로 명확히 표기해야 합니다. 기업명을 단독 경력처럼 쓰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실무 내용이 명확하다면 파견 여부보다 업무 깊이가 더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